편도제거수술통증2 편도제거수술 후기2(수술 2일차 ~ 5일차) 편도제거수술을 하고 퇴원 후 집에서 요양 중이던 2일 차부터 5일 차까지의 기록.통증을 잊기 위해 신문보기, 집 정리 등 생산적인 활동에 집중하고자 했고 처방받은 진통제를 들고 외출도 자주 했다. 통증의 강도는 10을 최고로 할때1은 감기가 올 듯 간진간질한 수준2~3은 건조할때 입 벌리고 자서 이물감보다는 아픈 정도7~8은 편도염 와서 심하게 붓고 귀까지 아픈 정도의 통증그 이상은 극악의 통증이다 식사는 첫 일주일 동안은 죽보다 고운 정도의 미음을 먹으랬는데 도저히 그러진 못하겠고 와이프님이 죽을 쒀주거나 배달을 이용했다. 아플수록 잘 먹어야 한다는 생각에 목 넘김이 힘들어도 오만상을 써가며 다 안 남기고 다 먹었다. 그리고 단백질 보충제나 뉴케어, 연두부, 롤케이크 등을 추가로 먹으며 얼음물은 수시로.. 2025. 12. 10. 편도제거수술 후기1(수술 결심 ~ 수술 후 퇴원) 드디어 미루고 미루어왔던 편도제거수술을 했다.편도제거수술을 생각중이시거나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내가 수술을 결심하게 된 동기와 수술 전 검사, 수술 후 퇴원까지의 과정들을 공유해볼까 한다. 목차편도제거수술 결심수술 전 검사수술 D-DAY수술 1일차(퇴원) 편도제거수술 결심나는 어릴때부터 비염과 편도비대가 있었던지라 감기가 오면 꼭 목부터 붓고 아팠다. 하지만 커가면서 환절기때 찾아오는 알레르기성 비염만 정도만 제외하면 감기도 잘 안걸리는 건강한 체질로 변해있었다. 헌데 2~3년 전부터 환절기만 되면 목이 붓고 기침 나오고 푸딩같은 가래가 드글드글 한것이 아닌가. 더군다나 약을 먹어도 잘 낫지를 않았다. 그래서 목이 아플때마다 '아 그냥 떼어낼까..' 생각 하다가 와이프를 통해 수면무호흡까지 있다는 .. 2025. 12. 7. 이전 1 다음